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의 핵심 연구 분야
센터가 다루는 주제는 셋입니다.
악성코드 분석
랜섬웨어와 인포스틸러가 중심이고, 피싱 사이트도 분석 대상입니다. 지금까지 반기 보고서에서 다룬 것만 해도 DarkSide, Conti, Hermetic, LockBit, Black Basta, Vohuk, GlobeImposter, Lukitus 같은 랜섬웨어와 Raccoon Stealer, AgentTesla, CryptBot, Vidar 같은 인포스틸러입니다. 샘플을 수집해 정적·동적으로 뜯어보고 결과를 보고서로 묶습니다.
사이버 범죄 그룹 추적
침해사고가 났을 때 공격자가 남긴 흔적을 되짚어 어느 그룹의 수법인지 가려냅니다. 같은 도구를 쓴 다른 사건이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
2024년 누리랩과 위협정보 협약을 맺었고, 같은 해 제9회 KISTI-NICT 국제 공동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